KDB생명 이경은,"꼴찌...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작성일 2015-06-02 조회 51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6위..5위..6위..' 지난 3시즌동안 KDB생명의 성적이다. 주전포인트가드로서 힘든 시간을 보낸 이경은의 솔직한 심정과 명예회복을 노리는 비장한 각오를 인터뷰영상에 담아보았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