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하나외환 김정은이 연봉킹이 됐다. 3억원이다. WKBL이 최근 2015~2016시즌 선수 연봉 계약 결과를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6월 1일부터 다음해 5월 31일까지로 1년이며 팀당 연봉 샐러리캡은 12억원이다. 김정은은 원소속팀 하나외환과 FA 계약을 하면서 연봉 3억원으로 최고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포워드 김정은은 하나외환의 간판 득점원이다. 지난 2014~2015시즌 28경기에 출전, 경기당 평균 32분37초 출전, 평균 13.9득점, 5.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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