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10번째 우승 목표였지만…” 이연화, 현역 은퇴 선언

공유하기
구리 KDB생명 포워드 이연화(32, 177cm)가 현역 은퇴를 택했다. KDB생명 관계자에 따르면, 이연화는 2014-2015시즌 종료 직후 일찌감치 은퇴 의사를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2011-2012시즌 이후 3년만에 KDB생명으로 돌아온 김영주 감독은 이연화가 포워드진에 힘을 실어주길 바랐지만, 몸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은퇴 의사를 받아들였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