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 국내 전지훈련 안 떠나는 이유는? 작성일 2015-05-29 조회 67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부천 하나외환 선수단이 오전 5시 30분에 일어나 향하는 곳이 있다. 바로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안산이다. 하나외환 박종천 감독은 두 달 전 신기성 코치와 안산을 찾았다. 박종천 감독이 연세대학교 재학시절 체력을 키우기 위해 훈련했던 곳이다. 35년이 지나며 나무가 울창하게 자라고 더 넓어진 흙길이 생겼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