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시즌 앞둔 노현지, 완벽한 식스맨 꿈꾸다 작성일 2015-05-29 조회 67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최근 3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탈락. 쓰라린 결과지만, 구리 KDB생명은 이 기간 동안 재능 있는 유망주를 꽤 많이 모았다. 의도였든, 아니었든 이는 재도약을 노리는 KDB생명의 행보에 큰 힘이 될 수 있는 요소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