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된 여자농구 부활에도 앞장 작성일 2015-05-28 조회 56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하나금융그룹의 스포츠 사랑은 인기 종목에만 국한 돼 있는 것은 아니다. 생소한 이름의 롤러, 루지를 비롯해 비인기 종목인 여자 농구에도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현실적으로 여자프로농구단운영은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꺼린다. 야구나 축구 등에 비해 TV 중계와 인기도가 떨어져 구단을 운영하는 것이 일종의 사회공헌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