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에 콘서트·워크숍까지' 비시즌 무엇할까? 작성일 2015-05-19 조회 83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선우 사무총장이 지난 14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제7대 총재로 선출됐다. 또한 WKBL은 오는 7월 6일 강원도 속초에서 박신자컵 서머리그를 여는 등 비시즌 바삐 움직이고 있다. 여자농구 각 구단들도 바쁘다. 현재 연봉협상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이 틈에도 선수단의 훈련은 계속된다. 협상은 협상! 훈련은 훈련! 오직 2015-2016시즌만을 바라보며 달리고 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