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6개 구단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2015-16 시즌 우승을 목표로 모든 팀은 자체 훈련, 전지 훈련 등으로 새로운 시즌을 맞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임근배 감독, 구병두 코치 영입으로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친 삼성은 용인에 있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팀 자체 훈련을 실시 중이다. 박태은, 박하나, 배혜윤, 고아라, 유승희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필리핀에서 농구 연수를 받고 돌아왔다. 임근배 감독은 20일 귀국해서 팀을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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