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없이 승리는 없다’ 춘천 우리은행 박성배 코치 작성일 2015-05-15 조회 89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우리은행은 최근 3년 동안 WKBL에서 가장 강한 팀으로 거듭났다. 위성우(44) 감독의 카리스마가 가장 빛을 발했다. 그러나 위 감독의 지도력은 코칭스태프의 도움 없이 빛나지 못했다. 박성배(41) 코치 역시 그런 의미에서 조력자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여자프로농구(WKBL) 코치 중 처음으로 ‘THE BASKET’의 ‘코치 열전’에 등장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