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여자농구, ‘워크숍·여행·전지훈련’으로 밑그림 그린다

공유하기
여자프로농구 6개 구단 모두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 시즌 순위는 모두 다르지만, 올 시즌 가장 낮은 숫자를 앞에 달기 위해 애쓰고 있다. 본격 훈련을 시작한 구단은 KB스타즈, 신한은행, 삼성, 하나외환, KDB생명이다. 통합 3연패를 달성한 우리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연습에 돌입했다. 준비 방법은 제각각이다. 현재 훈련 외에 워크숍, 여행, 전지훈련 등을 통해 2015-2016시즌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