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란은 파이터? “저 거칠지 않아요” 작성일 2015-05-07 조회 86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저 그렇게 거칠지 않아요. 오해에요” 청주 KB스타즈의 주장 정미란(31)의 팔뚝에는 늘 상처가 훈장처럼 보인다. 시즌 내내 골밑에서 상대팀 빅맨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생긴 영광의 상처다. 정미란은 코트 위에서 누구보다 거친 몸싸움을 즐기는 선수지만 그 몸싸움이 지난 시즌 유독 힘들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