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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10번의 우승 그리고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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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우리은행의 위성우 감독은 모두 10번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그리고 이번시즌 11번째 우승컵을 노린다. 수비력이 좋은 선수에서 묵묵한 코치를 거쳐, 이제는 우승을 이끌고 있는 위 감독. ‘더 바스켓’은 위 감독을 만나 선수 시절과 코치, 감독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특히, 위 감독은 ‘어떤’ 아빠, 남편인지에 대한 의문(?)을 풀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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