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아나운서·女 농구선수 커플 탄생, 윤성호·신정자 5월 결혼 작성일 2015-04-28 조회 109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윤성호 SBS스포츠 아나운서와 여자 농구 국가대표 신정자가 오는 5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둘은 오는 5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농구 코트 위에서 사랑을 꽃피운 두 사람이 결혼에 골인하며 한 쌍의 아나운서-스포츠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남자 아나운서와 여자 농구선수 국내 1호 부부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