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정자 “시즌 중 잔류 마음먹었다” 작성일 2015-04-25 조회 100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정자(35, 185cm)는 올해 1월 28일 구리 KDB생명에서 인천 신한은행으로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그리고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뒤 다시 신한은행과 손을 잡았다. 신한은행과 신정자는 일찍이 협상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정자는 “(신한은행 합류 후)시즌 중반에 FA 잔류로 마음을 굳혔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