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죽지 않았다는 것 보여주고파” 작성일 2015-04-23 조회 103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지난 시즌을 끝으로 FA(자유계약) 자격을 얻은 용인 삼성 이미선(36, 174cm)은 팀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 1년에 연봉은 2억8천만원이었다. 이미선의 잔류를 의심한 이는 드물 것이다. 1997년 데뷔 후 줄곧 삼성에서 뛰어온 이미선은 다른 유니폼을 입고 뛰는 것이 상상이 가지 않는다. 그만큼 팀을 상징하는 선수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