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감독’ 김영주 “이제 저도 이미지 관리 좀 해야죠” 작성일 2015-04-19 조회 117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KDB생명을 준우승으로 이끌었던 김영주(47) 감독이 돌아왔다. 여자프로농구 KDB생명은 이번 시즌 신임감독으로 2012년까지 팀을 이끈 김영주 감독을 선임했다. 예상치 못 한 파격인사였다. 프로스포츠에서 한 번 떠났던 감독을 다시 불러오는 경우는 흔치 않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