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주, 신한은행 잔류…연봉 동일 1년 계약 작성일 2015-04-15 조회 146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인천 신한은행 김연주(29, 178cm)도 잔류를 택했다. 신한은행은 김연주와 자유선수계약(FA) 1차 마감일인 15일 재계약 협상을 마무리했다. 김연주와 지난해와 동일한 연봉 1억 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 신한은행은 신정자, 김단비, 하은주, 최윤아 등 고액 연봉자가 많아 김연주에게 많은 금액을 책정하기 어려웠다. 이 탓에 협상이 길어졌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