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 FA 김정은 2년 계약…4명 모두 잡았다 작성일 2015-04-15 조회 100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부천 하나외환이 최대어 김정은을 잡았다. 하나외환은 지난 14일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김정은(28, 178cm), 염윤아(28, 177cm), 홍보람(27, 178cm), 박은진(32, 180cm)과 재계약을 마쳤다. 김정은은 3억 원 2년 계약에 사인했다. 이는 여자농구 선수가 받을 수 있는 최고 연봉으로 2013년 인천 신한은행 김단비가 3억 3년 계약에 사인한 바 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