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의 여유?’ 박혜진 “선수들 실력 느는 것 좋아” 작성일 2015-04-14 조회 105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MVP의 여유일까. 춘천 우리은행 박혜진(25, 178cm)이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반겼다. 박혜진은 지난 13일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스포츠조선 제정 2014-2015 한국농구대상 여자농구 MVP로 선정됐다. 한국농구대상에서 올해로 처음 여자농구 시상이 마련되었고, 첫 수상자로 박혜진이 이름을 올렸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