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자 MVP' 박혜진 "우승 계속 해야…" 이유는? 작성일 2015-04-14 조회 85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스포츠조선이 제정한 한국농구대상은 올해로 여덟번째 시상식을 맞이했다. 올해 가장 달라진 점은 여자프로농구(WKBL) 부문이 신설됐다는 것. MVP와 감독상, 신인상을 처음 수상했고, 우리은행 박혜진과 위성우 감독, 하나외환 신지현이 첫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