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목표” 김보미, 대학원 진학…운동·학업 병행 작성일 2015-04-11 조회 106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용인대와 극동대의 2015 남녀대학농구리그 맞대결이 열린 지난 9일 용인대 체육관. 관중석에 낯익은 프로선수가 대거 눈에 띄었다. 이 가운데 김희진(KB 스타즈), 안혜지(KDB생명)는 고교시절 함께 운동했던 동료들을 응원하기 위한 방문이었지만, 청주 KB 스타즈 김보미(29, 176cm)는 남다른 사연이 있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