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에너자이저’ 최원선의 농구? 이제부터 시작이야! 작성일 2015-04-10 조회 93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모든 사람들은 살갗이 조금만 벗겨져도 아파한다. 때로는 비명을 지르며 호들갑을 떨기도 한다. 여기 살갗이 벗겨지는 고통보다 백배, 아니 천배는 더 큰 아픔을 느껴온 이가 있다. 구리 KDB생명 최원선은 네 차례 부상에도 다시 일어났다. 몸의 고통은 마음의 고통으로도 이어졌다. 하지만 최원선은 결코 호들갑을 떨지 않았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