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FA 신정자, 신한은행과 일사천리 3년 재계약

공유하기
신한은행 옷으로 갈아입은 신정자가 3년 더 유니폼을 입는다. 시즌 종료와 함께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된 신정자는 구단과의 첫 협상테이블 5분 만에 재계약에 합의했다. 계속 신한은행에 남기를 원했던 신정자와 구단이 쉽게 합의를 본 것. 신정자는 이정희 사무국장과의 첫 면담에서 몇 마디 덕담을 주고받다가 구단의 제시안에 바로 사인했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