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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득점’ 휴스턴, ‘1차전 영웅’ 스트릭렌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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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춘천 우리은행의 샤데 휴스턴 차례였다. 휴스턴(우리은행)이 챔파언결정전 2차전을 지배하며 1차전 영웅 쉐키나 스트릭렌(청주 KB스타즈)을 지웠다. 우리은행은 23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14-15시즌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KB스타즈를 81-73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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