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가드로 뛰는 홍아란, 공격력 극대화 효과 작성일 2015-03-06 조회 82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홍아란(23, 174cm)의 외곽포가 삼성을 무너뜨렸다. 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과 청주 KB스타즈의 정규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KB가 62-47로 승리를 거두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