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왕’ 김계령 “대표팀 꼭 뛰고 싶지만…” 작성일 2009-07-22 조회 100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008-2009 여자프로농구 ‘득점왕’ 출신인 김계령(31·춘천 우리은행)이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말 못할 사연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