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캡틴
블밍의 영원한 캡틴!
배혜윤 선수가 열아홉 번째 시즌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항상 팀을 위해 헌신하며
코트 위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한 우리의 캡틴, 배혜윤!
선수 생활보다 더욱 밝게 빛날
캡틴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가는 모든 걸음마다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배캡과 함께 한 모든 순간들을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THANK YOU, 캡틴
블밍의 영원한 캡틴!
선수 생활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항상 팀을 위해 헌신하며
가는 모든 걸음마다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배캡과 함께 한 모든 순간들을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