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기 팬 시투 릴레이
오늘의 시투자 팬을 소개합니다!
오세은 님
항상 스포츠 채널을 TV에 틀어두시는 아버지 덕분에 함께 경기 중계를
보면서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응원하게 되셨다는 24년차 부천 토박이
오세은 님! 요즘은 하나은행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너무나도 기분
좋은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어느새 농구가 최애 스포츠가 된
오세은 님은 아버지에게 특별한 모습을 보여드리며 아버지의 웃는 모습을
보고싶어 신청해주셨습니다!
유영준 & 유서준 님
매주 일요일마다 친구들과 농구 수업을 받는 첫째 유영준 군! 어머니
이지나 님은 농구를 정말 사랑하는 아들 영준 군과 귀여운 둘째
서준 군에게 선수처럼 코트에서 시투를 통해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농구를
더 좋아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어 신청해주셨습니다!
26.03.28 SAT
vs BNK 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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