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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Adieu No.9, Hello Coac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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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eu No.9, Hello Coach Lee


수많은 땀과 투혼으로 써 내려간 농구 인생,
이제 또 다른 코트 위에서 이어집니다.

이경은 코치의 다음 챕터도 응원하겠습니다
이경은 화이팅

#신한은행에스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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