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기 팬 시투 릴레이
오늘의 시투자 팬을 소개합니다!
1. 이다혜 님
체육교육과를 가기 위해 입시운동으로 처음 접했던 농구가, 너무 좋아져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농구를 하고 있는 이다혜 님! 고등학교 시절
선생님께서는 ‘대학에 가서도 꼭 농구 동아리에 들어가 에이스가 되어라’라고
하실 만큼 말씀해주셨고, 현재는 숙명여대 농구 동아리 DEKE 의 주장으로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농구를 통해 수많은 성취와 감정을 경험했고,
지금까지 겪은 경험들과는 또 다른 특별한 경험을 하기 위해 신청해주셨습니다.
2. 강정혜 & 김봄 님
수 년째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응원하고 있는 모녀 팬! 딸 김봄 양은
‘농구보러 부천체육관 가는 날’을 가장 기다린다고 하는데요.
시간이 될 때마다 두 모녀는 손을 꼭 잡고 홈경기장을 찾으며,
선수 이름을 외우고 응원가를 따라부르며 열심히 응원한다고 합니다.
수년 동안 아이와 함께 경기장에서 쌓은 추억은 많지만, 코트 위에서
직접 시투를 하는 순간은 모녀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아
신청해주셨습니다!
26.01.30 FRI
vs BNK썸
홈경기 팬 시투 릴레이 참가 하고싶다면? 프로필 링크 확인하기
#하나은행여자농구단 #하나은행 #하나금융그룹 #농구 #여자농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