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기 팬 시투 릴레이
오늘의 시투자 팬을 소개합니다!
1. 이한결 님
초등학생 때부터 오랫동안 농구를 즐겨오신 이한결님은 대학교에 다닐 때도,
직장인이 된 지금도 농구공을 놓지 않고 꾸준히 농구를 즐겨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와중에 유일하게 응원하는 팀은 하나은행이었고, 오랫동안 응원했던 선수들
앞에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시투를 성공하고 승리를 기원하고자 신청해주셨습니다!
2. 이시헌 & 이수호 님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부끄러워 하는 10살 형과 사람들에게 관심받는 것을
너무나도 즐기는 6살 동생! 너무나도 다른 두 형제가 가족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농구공을 쏘아올리고 싶어 부모님께서 신청해주셨습니다!
26.01.25 SUN
vs KB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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