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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챔프전 기사회생…2패 뒤 첫승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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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벼랑끝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삼성생명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41점을 합작한 변연하와 박정은의 외곽슛을 앞세워 우리은행을 63대 53으로 물리치고 2패 뒤 첫승을 챙겼습니다. 우리은행은 김계령이 14점을 득점하며 분전했지만, 삼성생명의 밀착수비에 막혀 정상 등극의 기회를 수요일 4차전으로 미뤘습니다. by ytn 김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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