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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 관점으로 국내선수 좀 키웁시다.

신인선수 드래프트 결과를 보고니, 외국동포가 상당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악순환으로 가는 것 같아 농구팬의 한 사람으로 안타깝다.

신인선수 자리가 없어지면 국내선수층이 얇아질 것이고,
국내선수 경기력은 떨어질 것이고,
또 다시 외국인, 외국동포에게 의존할 것이고............. 그야말로 악순환이다.
- 잘못하면 일본 후보선수들 일자리 만들어 주는 꼴이 되어 버리게 생겼다.

아시아 쿼터가 있으니,
최소한 한국 국적 보유자에게만 국내선수 드래프트에 제한을 두어
최소한의 국내선수 경기력을 유지하고 발전할 여지를 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물론,
연맹에서도 고민끝에 내린 결정이었으리라 생각되지만,
국내 농구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에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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