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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부가상품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

이런 내용을 여기 남기는 것이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사실 직관이 서툴고 용인실내체육관의 사정을 잘 몰랐습니다만, 예매하면서 "부가 상품"을 같이 구매했거든요.
관람하면서 아아 한 잔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체육관 안에 시설이 있거나 그런 줄 알았더니 그런게 아니더군요?
그래서 당황했는데, 안내하시는 분이 매표소를 찾아가 보라고 하시는데, 저도 스마트 티켓이라 매표소에 대해 미처 인지하지 못 했고, 그래서 체육관을 한 바퀴 돌았는데 매표소라는 곳을 못 찾겠더라고요. 어디 안내판 같은 것도 못 찾겠고요. 주변에 심판분들 연초하시면서 담소하시는 것도 보이고, 기자분들도 보이고 하는데 매표소는 안 보이데요.
그러다 시간도 너무 임박한 것 같고 해서 그냥 들어갔다가 하프 타임에 다시 문의했더니 이미 매표소는 문을 닫았다고 하시더군요. 어차피 저는 어디 있는지도 모르지만요.
별 것 아닐 수 있지만 이거 구제 안 되나요? 정말 무슨 저지나 고가품이었으면 엄청 당황했을 것 같군요.
그리고 사소하다고 생각하실 수는 있고 제가 모자른 것일 수도 있지만 안내도 빈약하고 이런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도 미흡하고 그런 것 같아요.
일하시는 분들은 나름대로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하시고 계셨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 다 아시는 것 같진 않더라고요.
어쨌든. 이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관리자가 이 글을 보실지도 좀 의문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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