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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란 선수 징계 요청

이해란 선수는 자기가 신이슬 선수의 팔을 감아 넘어뜨리고 서는 적반하장으로 3년 선배인 신선수에게 쌍욕을 해댔습니다.
이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모든 팬들을 분노케 하는 만행이라고 생각합니다. WKBL에서 이번 일을 그냥 넘어간다면
농구 코트를 싸움판 내지 개판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을 겁니다.

제가 여자 농구를 50년 이상 봐왔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쓰레기 인성을 가진 이해란 선수에 대한 징계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여자농구의 올드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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