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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파울 VS 유파울(2월14일, 2월15일 경기) 심판콜 문제

2/14일 KB와 신한의 마지막에 KB양지수 선수의 파울을 일반 파울로 불렀지만
2/15일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의 마지막에는 전날 경기와 거의 같은 상황(수비수 숫자가 백코트에 더 많고 볼이 아닌 몸에 반칙)에서
우리은행에는 유파울을 불러 결국 역전패가 되었습니다.
전날 일반파울 콜이 잘못되었다면 WKBL에서 그것에 대해 바로 인정하는 발표를 했나요?
그렇지 않았다면 다음날 경기에 똑같은 콜을 적용해야 하지 않나요?
일관성 있게 반칙 콜을 적용하도록 하시고, 심판이 경기를 좌우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다른 종목의 비디오 판독이나 심판콜 등의 합의 운영방식을 밴치마킹해서 최소한 마지막 승부에 향방을 가르는 순간에라도 제대로 콜을 해 주세요.
그나마 남아 있는 팬들이 이런 운영으로 인해 점점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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