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 체육관 경기를 보고 나서 갑자기 이게 프로 농구단 체육관이 맞나 의심이 들었습니다.
6개팀 중 유일하게 남자프로농구팀과 함께 쓰고 있는 사직구장...
하지만 선수들이 경기중에 자주 넘어지고, 미끄러지고 하는데, 이게 뭘까 했습니다.
부상을 조심해야 하는 선수들이, 부상에 노출 되어 있는 거 같았습니다.
경기를 보면서 원인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유게시판에 글 남깁니다.
작전타임 때 치어리더의 공연을 보고 있으면, 다른 체육관의 치어리더와 다르게는 부산 치어리더는
워크화, 구두 등을 신고 치어리딩을 하는 걸 보았습니다.
이게 과연 맞는 걸까요?
예전에도 아산 체육관에서 퓨쳐스리그 중 초대공연을 중학생인가? 고등학생들이 한 적이 있는데
공연이 끝나고 모래가 체육관 바닥에 그대로 남아 있어, 그거 다 정리하고 하느라 애를 먹었던 걸로 압니다.
이래서 될까요? 경기 외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빨리 개선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