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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농을 재미없게 만드는 두 팀 우리은행 과 BNK

경기가 재미있는 4 팀 : 자신있게 빠르게 3점 던지는 선수 존재 유무와 그것 허용하는 감독의 포용력

빠른 3점 슛동작

1. KB : 강이슬 이채은
2. 하나 : 박소희 정현 고서연
3. 삼성 : 김아름 강유림
4. 신한 : 최이샘 신이슬 고나연

너무 재미없는 두 팀 : 공격시간 다 쓰는 타입. 강한 수비로 경기승률 은 좋으나 핵노잼 경기를 자주 함 / 가끔 두 팀 홈경기 때 재미있는 경기 할 때도 있네요

1. 우리은행 : 슛없이 드리블만 주구장창 하는 가드, 슛없는 수비스페샬선수 그리고 시간 다 되어가면 단비만 찾음
퀵 3점슈터 이민지 슛 성공해도 감독이 인상 막 씀( 이상범 감독과 대조적)

2. BNK : 우리은행 출신 가드는 돌파 드리블 없고 횡적인 의미없는 패스만 하고, 노마크되어도 3점 슛 주춤하는 가드
공격시간 거의 다 사용 / 농구 팬들은 올스타 선정 때 이런 현실 반영해서 투표했어요

최근 KB 가 하나 삼성 신한과의 경기에서 80점 대 : 70점 대 스코어 도출 : 너무 재미있었네요

KB 가 우리 , BNK 하고 경기하면 저 스코어대가 나오지 않음

새로운 빠른 공격농구 지향하는 이상범 감독님 파이팅 너무 재미있어요

사석에서 농구동호인들 사이에 여농을 너무 재미없게 만든 감독은 누구다 라고 자주 이야기합니다

재미있게 농구하는 하나은행이나 KB 가 올해 우승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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