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외국인선수 연봉의 반만 써도, 2년후에 팀마다 박지수급 장신센터가 생깁니다...

--- 자국에서 교육시키고 성장시킨 외국인선수에게 국내리그 선수자격을 주는 "홈그로운 제도"를 여자농구에도 적용해

빈곤국 아프리카 장신유학생들을 고1때 영입하면, 많이도 아닌 딱 프로팀 숫자 만큼인 6명만 데려와도

2년반 후인 고3 가을 프로신인드래프트에 국내리그에서 뛸 수가 있습니다!

고교기간 동안 국내선수들과 함께 뛰며 경쟁하며 시너지로 국내선수들의 수준도 레벨업 될 것입니다.

현행법상 일반귀화 조건인 국내거주 5년 또는 농구 우수인재로 특별귀화를 하거나...

--- 가장 대표적인 예가 일본여자농구
일본리그는 한국보다 돈을 더 적게 쓰고, 외국인선수도 없는 실업리그를

비용을 더 적게 쓰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홈그로운 제도로 아프리카 유학생을 영입해

실업팀마다 유학생 출신 장신흑인센터 또는 혼혈선수가 1명 이상씩 있음

이런 홈그로운 제도의 결과로 아시아 최강, 올림픽 은메달을 만들어 냈음.

--- 이렇게 홈그로운 제도로 장신센터를 학생때 미리 영입하면
남자농구의 라건아처럼 귀화선수 1명에만 의존하지 않고
홈그로운 출신 다수의 센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첼시리 사건 같은 어이없는 혈통 사기도 없겠지요...

--- 홈그로운 제도를 잘 시행하면, 성인대표팀에 외국인 귀화센터를 용병처럼 비싸고 어렵게 구해오는 것보다
훨씬 더 적은 비용으로 언어도 정서도 농구도 진짜 한국인이 된, 장신센터 다수를 길러낼 수 있습니다!!!!

---- 프로연맹-농구협회-고교협회-고교팀 주체가 누가 되건, 돈을 누가 더 쓰건
지역별 혹은 우수팀을 선정해 유학생을 선발 배정해 주고
숙소, 생활비, 유학비 등 제반 비용을 지원해 주면

이 선수들로 인한 언론, 여론의 관심, 프로리그의 경기력 향상, 대표팀의 국제대회 성적향상
여자농구의 새로운 부흥기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