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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경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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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을 달굴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가 내달 7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78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정규리그는 7월7일(목) ~ 9월4일(일)까지 60일간 팀당 20경기씩 총 4라운드(60경기)로 치러지고 1위-4위, 2위-3위팀이 3전2선승제로 플레이오프(9.7~9.12)를 가진 뒤 "코트의 여왕"을 가리는 챔피언결정전이 9월14일부터 5전3선승제로 진행된다. 개막전은 7월7일(목) 오후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지난 겨울리그 챔피언 우리은행과 이번 여름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된 신한은행 경기이다. 이어 오후4시부터는 삼성생명과 신세계의 경기가 마련돼 있다. 남부선발과 중부선발이 맞서는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도 8월19일(금) 14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마련된다. 올스타전을 기다려온 많은 팬들은 지난 2004겨울리그 올스타전 이후 1년 반만에 다시 열리는 올스타전을 볼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경기시간이 확 바뀌었다. 기존에 모든 경기(중립 2번째경기 제외)를 중계방송과 상관없이 14시에 시작했던 여자프로농구는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도 낮경기 시간으로 인해 관중확보가 떨어졌었다. 내달 7일 시작될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는 경기시간이 다양하게 바꼈다. 우선, 중계방송이 있는 날은 변함없이 14시에 경기가 시작되며 주말과 휴일(공휴일 포함) 역시 중계방송과 상관없이 14시에 시작이다. 중계방송이 예정되지 않은 서울 중립경기는 평일 17시에 첫경기가 시작되며 19시에 두번째 경기가 시작된다. 중계방송이 없는 평일 경기는 19시에 시작되므로 항상 여자프로농구시간을 정확히 확인한 후 경기장을 찾아야 한다.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자세한 경기일정 및 시간(중계방송 일정 포함)은 WKBL 홈페이지(http://www.wkbl.or.kr/record/record_08.htm)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중계방송일정은 예정스케줄이며, 중계방송 일정과 관계없이 시간을 변동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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