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박신자컵] 김도완 하나은행 감독, “어린 선수들이 잘해줬다” … 하나은행 이시다 유즈키, “수비를 작성일: 2024-09-06 조회: 7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51/0000075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