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박신자컵] 박정은 BNK 감독, “어린 선수들이 잘 풀어줬다” … BNK 김민아, “수비와 리바운드에 집중 작성일: 2024-09-04 조회: 6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51/0000075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