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을 것 없잖아, 언니 믿고 해” 신인왕 박소희 일으켜 세운 ‘캡틴’ 김정은의 품격 [바스켓볼 피플] 작성일: 2024-02-13 조회: 106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382&aid=0001106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