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김계령, “코비와 만남, 지금 생각해도 설레요”

공유하기
2008-2009시즌 춘천 우리은행의 상승세를 주도할 김계령(29·190cm)이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 미국프로농구(NBA) 대스타이자 미국농구대표팀의 일원이었던 코비 브라이언트(30·LA 레이커스)와 첫 만남의 일화를 공개했다.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