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미 22득점' 신한은행, 삼성생명전 승리…양 팀 1승 4패 작성일 2016-07-17 조회 46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한은행이 감격적인 박신자컵 첫 승을 따냈다. 신한은행은 17일 아산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열린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양인영과 박혜미의 골밑 조합, 김아름의 득점포를 앞세워 삼성생명을 87-72로 꺾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