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박신자컵] 김도완 코치 "주전과 비주전의 격차를 줄이는 게 목표" 작성일 2016-07-15 조회 50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팀에 와서 한 경기 이기기가 힘들다는 걸 이번에 느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5일 충남 아산 이순신 빙상장 체육관에서 열린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의 경기에서 89-74의 승리를 거뒀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