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박신자컵] 삼성생명 김형경, "악착같이 농구하겠다" 작성일 2016-07-15 조회 47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지난 해 프로에 입단한 신인들에게 박신자컵은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다. 이미 퓨처스리그 한 시즌을 치렀지만 선배들과 함께 뛰어 볼 기회가 많지는 않았기 때문.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