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희 24득점' 삼성생명, 우리은행 대파하고 박신자컵 첫 승 작성일 2016-07-15 조회 42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누르고 첫 승전보를 울렸다. 삼성생명은 15일 아산 이순신빙상장 체육관에서 열린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양지영과 최희진, 유승희가 고르게 득점포를 가동하며 우리은행을 89-74로 꺾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