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 없던' 양인영-이정현, 불꽃 튀었던 골밑 전쟁 작성일 2016-07-15 조회 31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양인영(신한은행, 184cm)과 이정현(KDB생명, 188cm)의 골밑 전쟁이 대단했다. 15일 아산 이순신빙상장 체육관에서 열린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KDB생명과 신한은행과의 경기가 펼쳐졌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