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부상 투혼 김정은 “내 자신에게 칭찬해주고 싶다”

공유하기

KEB하나은행이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그 뒤에는 무릎 통증을 안고 승부처마다 해결사 역할을 한 김정은이 있었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지난 25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84-65로 이겼다. 올 시즌 무릎 부상으로 고생 중인 김정은은 12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